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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영업 재개 부산 실내체육시설 방역수칙 한 번만 어겨도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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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권 위해 촛불 든 헬스클럽 관계자들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대한피트니스경영자협회와 헬스클럽관장연합회 회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형평성 있는 집합금지 조치 완화를 촉구하며 촛불 시위를 하고 있다. 

 

11일부터 영업이 허용된 부산 실내체육시설 업주는 강화된 방역수칙을 한 번만 어겨도 처벌된다.

 

서경민 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은 11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브리핑에서 "오늘부터 운영이 허용되는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방역 수칙 적용은 더욱 엄격하게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 단장은 "실내체육시설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이 허용되지만, 그 외 시간은 영업을 중단하고 음식 섭취도 금지된다"며 "8㎡당 1명의 인원 제한을 두면서 강화된 방역 수칙을 어겼을 때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한다"고 말했다.

 

이날부터 영업이 허용되는 실내체육시설은 줌바, 태보, 스피닝, 에어로빅, 스텝, 킥복싱 등 격렬한 GX류를 제외한 실내체육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