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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황희 장관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도시 위해 현장의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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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는 황희 문체부 장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문화도시 관련 전문가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는 황희 장관이 7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도시 관계자들과 만나 문화도시 사업의 성과와 향후 문화도시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정책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화도시심의위원과 문화도시 정책 전문가, 지역문화 활동가, 문화도시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지역이 자율적으로 도시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다.

 

문체부는 2019년 12월 처음으로 제1차 문화도시 7곳을 지정했으며 올해 1월에는 제2차 문화도시 5곳을 지정했다.

 

황희 장관은 "앞으로도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문화도시 조성 계획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현장에 계신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세심하게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