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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상주시, BTJ열방센터 방문 미검사자 43명 경찰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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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진원지로 떠오른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입구에 코로나19 취약시설 출입감시초소가 설치돼 있다. 

 

경북 상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은 BTJ열방센터 방문자 43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속출하고 있지만 일부 방문자들이 검사를 받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11월부터 한 달간 열방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거리두기를 위반한 참가자 3000여명 중 상주시민은 모두 131명"이라며 "이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는 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아직 43명이 검사를 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통신 추적 등을 통해 이들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