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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경북문화관광공사, 국내 전담여행사와 상생·협력 간담회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업계 어려움 공감

대구·경북관광의 해 등 홍보

▶경북문화관광공사·국내 전담여행사 간담회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14일 서울 중구 남대문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국내전담여행사와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국내 관광업계의 어려움이 엄중함을 공감하고, 향후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을 경북으로 유치키로 했다. 

 

공사는 이날 전국 공모로 올해 신규 지정된 경북 국내 전담여행사 대표 10명에게 지정서를 전달했다. 

 

또 대구·경북이 지역관광 상생을 위해 추진 중인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체험·체류형 대표 여행상품 개발사업 ▲경북 대표축제 품앗이 프로그램 ▲대도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버스타고 대구·경북 여행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김성조 사장은 “경북 국내 전담여행사, 경북도, 공사가 협조해 어려움을 타개하고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 관광객 유치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해 국내전담여행사를 통해 경북특화 관광상품, 전통문화 테마상품, 축제관광상품, 백두대간 인문캠프 등에 약 10만 명을 유치했다.